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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보여행

제35코스

코리아둘레길 35코스

구간
시작 : 삼천포대교 사거리, 도착 : 대방교차로
거리 / 시간
총거리 : 15.3Km, 소요시간 : 4~5시간
  • 창선삼천포대교

    삼천포대교 사거리

    창선·삼천포대교는 대방과 남해 창선을 연결하는 연륙교로 2006년 건설교통부가 주관하고 한국도로교통협회에서 주최한 ‘한국의 아름다운 길 100선’ 에서 대상을 수상하는 등 한려해상의 아름다운 자연경관과 어우러진 명물입니다. 창선·삼천포 대교는 그 자체로도 충분히 멋지지만 화려한 야경이 일품입니다. 야간에 푸른바다와 조명이 멋들어진 조화를 이루어 화려한 모습을 보여줍니다. 사천의 8경중의 하나로 사천에 오시면 꼭 보고 가야 후회하지 않으실 것입니다.

  • 각산산성

    각산산성

    경상남도 사천시 대방동 각산의 정상에는 횃불과 연기를 이용해 소식을 전하는 옛 통신수단인 봉화대가 옛 모습대로 남아있고, 서쪽 등성이에 각산산성이 남아있다. 고려 원종(재위1259∼1274) 때에 성과 봉화대를 만들고, 줄항터에는 구라량영의 본거지를 두어 이곳을 지켰다. 고려 말에 사량도로 영을 옮기고 난 후, 이곳이 무방비상태로 되자 왜구가 침입하여 성에 불을 질르기도 했다. 그후 각산은 봉화대가 자리하는 곳이 되었으며, 봉수는 남쪽으로 대방산,
    서쪽으로 곤양의 우산봉수, 북쪽으로 사천 안점봉수와 연결되었다.

  • 모충공원

    모충공원

    모충공원은 사천시 송포동 해안과 연접해있는 도시자연 공원으로 공원 지형이 거북이 의 등을 닮았다고하여 거북등 이라고도 합니다. 공원의 아래쪽은 잔잔한 바다를 건너 멀리 선진리성이 내려다 보이고 한려수도의 물결을 따라 노량의 목이 보입니다. 또 임진왜란 때 충무공 이순신 장군이 선진해전에서 승리 한 후 하룻밤을 보냈다고 하며, 일찍이 충무공의 공덕비를 찾아나섰던 노산 이은상이 이곳에 와서 그의 저서 이충무공 전서에 기록한 사항을 보더라도 이곳의 경관을 가히 짐작해 보고도 남음직합니다. 그리고 주변에는 대단위 포도, 배, 참다래 단지 및 싱싱한 자연산 횟집과 요트장 윈드써핑, 바나나보트 등 해양스포츠를 즐길 수 있어 가족들과 함께 찾기에 더없이 좋은 곳입니다.

    버스노선 안내

    출발지 도착지 버스번호 시 간
    모충공원 사천시외버스터미널    
    모충공원 삼천포시외버스터미널 20 13:43, 19:21

    ※ 버스 운행정보는 상시 변경 가능. 문의) 삼포교통 ☎055-832-1992

  • 해안관광로

    해안관광로

    사천의 대방동과 실안동을 잇는 해안 관광도로입니다. 일명 '실안 낙조'라 불릴 정도로 낙조가 아름다운 해안도로이지요. 실안동 앞바다에 떠있는 25개의 작은 섬(저도, 늑도, 초양도 등)이 낙조와 어우러져 한폭의 그림을 만들어낸다고 합니다. 특히 바다 위에 떠있는 '실안 선상카페'는 일몰을 감상하며 사진찍기 좋은 곳으로 잘 알려져 있습니다.

  • 삼천포대교공원

    삼천포대교공원

    2006년 건설교통부 선정 한국의 아름다운 길 100선 대상을 차지한 창선.삼천포대교를 한눈에 조망하고, 시원한 바닷바람과 눈부시게 푸른 물결을 감상하며, 사천8경인 실안낙조와 밤이면 화려하게 변하는 삼천포대교의 야경은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하는 곳입니다. 또한 청정해역인 한려수도의 중심에 위치하여 인근에는 횟집단지와 카페, 삼천포해상관광호텔 등이 있어 관광객들에게는 더할 나위 없이 좋은 곳이기도 합니다.

  • 대방교차로

    대방교차로

    대방교차로는 사천바다케이블카와 창선삼천포대교 갈림길에 위치하며 아래로는 삼천포대교공원이 있다. 따라서 코리아둘레길35코스를 즐기시는 분들은 마지막으로 사천바다케이블카를 이용하여 각산전망대에 올라 정상에서 바라보는 한려해상의
    아름다운 경관을 감상하시길 추천합니다.

    TIP !!

    각산전망대의 낙조는 사천 최고의 전경으로 손꼽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