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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관리자

소중한 의견 감사드립니다. 귀하께서 건의하신 내용을 관련 부서에 전달한 결과, 아래와 같은 답변을 받았습니다.

사천바다케이블카와 각산 봉화대를 찾는 관광객 및 시민이 데크계단을 이용하는데 불편이 있을 수 있으나, 현지 각산정상부 산지 경사가  30% 이상의 급경사지로 장애인이 휠체어로 갈 수 있는 경사로 설치(구배 8% 이하)는 현실적으로 불가능함을 알려드립니다.

또한, 봉화대 주변 나무는 향후 봄철 정비 시에 참고하여 정비하도록 하겠습니다.

기타 궁금하신 사항은 관광진흥과(☎055-831-2783)으로 연락주시면 친절하게 답변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